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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년간 전국노래자랑을 이끈 송해선생님이 돌아가신후 후임MC로 김신영이 발탁되었습니다.

송해선생님이 별세한 이후 전국노래자랑 후임 MC는 누구인가에 대해 많은 관심을 받았는데요. 후임MC로 김신영이 선택되었습니다. 김신영은 라디오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를 진행할뿐만 아니라 다양한 예능에도 출연하였으며 최근에는 박찬욱감독의 영화 헤어질겸심에 출연하기도 했습니다.
김신영은 20년동안 다방면에서 오랫동안 활동을 해온 베테랑이며 만능 엔터네이너로 평가를 받았습니다. 물론 송해선생님의 뒤를 잇는 자리가 무겁기도 하고 후임MC로 김신영이 선정된것에 불만을 가지는 시청자들도 많이 보입니다.

또한 김신영은 전국노래자랑 방송1회당 출연료가 300만원으로 알려지며 평소 김신영이 받는 출연료가 6~7백만원에서 반값출연료를 받는다고 알려졌으나 이는 사실이 아니며 아직 구체적으로 정해지지 않았다고 합니다.
최근 대구에서 첫녹화를 마쳤으며 반응을 보니 나쁘지 않다는 평가입니다. 김신영이 MC로 첫 데뷔하는 전국노래자랑은 10월 16일 첫방송을 앞두고 있습니다. 김신영이 MC로 발탁된것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불만을 가지고 있긴 합니다. 앞으로 본인이 전국노래자랑을 잘 이끄며 부정적인 평가도 뒤집기를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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