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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베리아 언론에서 부산에서 10대 여중생 두 명을 성폭행한 혐의로 현장에서 붙잡힌 남성 2명의 신상을 공개했습니다. 라이베리아는 한국에서 이들이 체포되었다는 소식을 듣자마자 재빠른 조치를 취하며 대한민국 정부와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공식입장을 밝혔습니다.

라이베리아 해양청은 모든 유형의 성범죄에 대해 무관용 입장을 분명히 하고 있다며 대한민국 정부와 적극적으로 협력할 것이며 국내법 및 국제법에 따라 적절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입장을 밝혔습니다.
밝혀진 정보에 따르면두 사람은 모두 라이베리아 공무원입니다.
한 명은 라이베리아 해양청 해양환경보호국장이며, 또 다른 한 명은 국제해사기구 상임대표로 알려졌습니다.
이들은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부산에서 열린 한국 해사 주간 국제 프로그램에 참여 중 우연히 여중생 2명을 만나 호텔에서 감금 후 성폭행하다 경찰에 체포되었습니다.
체포 당시 이들은 외교관 면책특권을 주장했지만 경찰은 대상이 아니라고 판단하고 24일 구속영장을 신청하였습니다.
한편 라이베리안 옵서버에서는 이들의 사진을 모자이크 없이 공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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